[3월 첫째 주 분양브리핑] 봄바람 부는 분양시장, 청약·개관 모두 늘어

2017. 02. 24   11:32 조회수 2,973

3월을 맞아 분양시장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청약접수와 견본주택 개관 사업장이 동시에 증가하면서 본격적인 분양 성수기에 돌입하는 모양새입니다. 조기 대선에 대한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그 영향권에서 벗어나기 위해 분양일정을 앞당기거나 아예 늦추는 건설사들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3월 첫째 주에는 청약접수 9 5,111가구가 청약접수를 받고, 견본주택 개관 11, 당첨자발표 6, 당첨자계약은 4곳에서 이뤄집니다.





리얼투데이 톡톡단지 1.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
예상 청약경쟁률 26대 1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는 지하 1~지상 21, 7개동, 전용 84㎡ 총 544가구입니다. 울산 송정지구는 공공택지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입지여건도 뛰어나 실수요층들의 인기가 높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비롯한 효문산업단지, 북구모듈화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고, 울산 송정지구의 인기는 이미 검증을 마친 상태여서 1순위 마감이 거의 확실시 됩니다. 특히 중학교가 단지와 접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입니다.

리얼투데이 톡톡단지 2.
삼송3차 아이파크
예상 청약경쟁률 1.8대 1
삼송3차 아이파크는 지하 2~지상 29, 2개동, 전용면적 84㎡ 총 162가구입니다. 서울지하철 3호선 원흥역이 도보 3분 거리로 가깝고 서울 도심인 광화문, 종로까지 30분대 접근이 가능해 도심권 출퇴근자의 관심이 높을 전망입니다. 아파트 가까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들어설 계획이어서 입지가 양호합니다. 하지만 과거 청약경쟁률을 살펴보면 경쟁률은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단지 규모가 작은 것은 변수입니다 
<저작권자 © 리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