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특화설계의 떠오르는 대세‘C2 HOUSE’를 파헤쳐보자!

2019. 08. 23   09:00 작성자 백사장 조회수 6,320


핵심 key point 3가지를 기억해두자!

첫째. 국민 60% 이상 아파트에 거주하는 ‘아파트 공화국’에서 선보이는 맞춤형 주거공간

둘째. 동선과 수납문제 해결에서부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따라 변하는 공간으로 구성

셋째.  천편일률적 구조의 아파트 주거공간에서 벗어난 새롭고 쾌적한 주거생활까지 제공

 

 

 

 

#서울에 사는 D씨(38세)는 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제일 큰 걱정은 부족한 수납공간. 어린 자녀가 커갈수록 유모차, 자전거, 킥보드 등 관련 용품은 늘어나지만 마땅한 수납공간이 없다 보니 D씨가 사는 아파트의 베란다는 창고로 전락한지 오래다. 

 

#경기도에 사는 L씨(32세)는 늘 날씨의 눈치를 본다. 갈수록 미세먼지가 심해지니 빨래 건조를 위해 쉽게 창문도 못 열고, 건조기를 구매하자니 마땅한 공간을 찾기도 쉽지 않다. 큰 마음 먹고 건조기와 공기청정기까지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마저도 집의 한 공간을 차지해 비좁아지진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고 한다. 

 

 

 

국민의 60% 이상이 아파트에 사는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주거문화를 가진 ‘아파트 공화국’이다. 4계절 변화무쌍한 날씨에 도시 수요가 많고, 인구 밀도가 빽빽한 우리나라에선 아파트만한 주거공간을 갖추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D씨와 L씨의 사례처럼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누구나 이 같은 고민을 안고 있다. 아파트의 면적은 그대로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구 수는 늘어나고, 이와 관련된 생활용품 등이 증가할수록 한정된 공간 안에서 생활하는 면적이 좁아질 수 밖에 없어서다. 

 

그동안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수 없는 아파트는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불편하기도 하고, 취향을 담기도 어려웠다. 

 

 

 

 

오늘날 새로운 주거공간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라이프스타일도 저마다 변화하면서 아파트 주거공간은 변화에 휩싸였다. 같은 면적의 공간 안에서도 여러 곳의 수납공간을 갖추며, 기존 주거생활에서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까지 해결한 아파트가 등장한 것이다. 

 

국내에 최초로 브랜드 아파트를 도입한 대림산업이 국내외 소비•주거 트렌드와 고객의 형태 등을 분석해 개발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는 아파트 주거생활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킬 혜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림산업의 ‘C2 HOUSE’는 ‘개인의 성향과 개성에 맞춰 사는 공간’이라는 의미에 맞춰 각 공간이 제 기능을 찾고, 입주민들이 가장 큰 불편 요소로 생각하는 동선과 수납문제를 해결하는 등 입주민에게 최적화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이에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아파트는 ‘C2 HOUSE’를 만나면서, 계절용품과 레저용품 등으로 좁디 좁은 통로의 역할을 자처했던 현관에서 벗어나 부피가 큰 자전거, 유모차 등 다양한 크기의 물품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팬트리를 현관에 갖추게 된다. 

 

 

 

 

4인 가족의 식사도 불편했던 주방은 6인용 식탁이 들어갈 수 있는 넉넉한 공간으로 확보되는가 하면, 빌트인이 아닌 일반 대용량 냉장고도 돌출 없이 넣을 수 있는 냉장고장까지 적용돼 가사 동선의 효율성도 높였다. 또한 주방 공간의 창 역시 답답한 세로창에서 벗어나 가로로 긴 대형 와이드창으로 탁 트인 시야와 환기, 통풍이 극대화된다. 

 

빨래와 설거지에 대한 고민도 해결했다. 다용도실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로 배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한 곳에서 세탁부터 건조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싱크대 높이도 86㎝에서 89㎝로 3㎝ 높여 신장 차이에서 오는 불편을 감소 시켰다.

 

또한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평면의 자유로운 변경도 가능하도록 움직일 수 없는 내력벽을 주방으로 옮겨,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를 허물어 자유롭게 집 구조까지 바꿀 수 있도록 했다. 4인 가족에서 3인, 2인으로 구성원이 감소하면서, 많은 방이 아닌 더 넓고 쾌적한 방을 찾는 이들의 니즈를 충족시킨 것이다. 

 

 

 

 

‘C2 HOUSE’와 함께 단지 입구부터 각 세대까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미세먼지를 24시간 깨끗한 실내 공기질로 유지할 수 있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함께 갖춰지게 된다.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저감 식재, 미스트 분사 시설물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도록 한데 이어 미세먼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마련된다. 또 실내 놀이터에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자녀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구성된다. 

 

‘C2 HOUSE’는 이처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 각각의 공간에 변화를 줘 디자인 차별화, 주거 최적화 등 그동안 많은 이들이 경험해보지 못했던 주거생활을 선사하며, 삶의 질을 변화시키고 있다.  

 

‘C2 HOUSE’를 만난 첫 번째 e편한세상 아파트인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평균 63대 1, 최고 59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많인 이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기도 했다. 

 

 

 

 

대림산업은 이번에 ‘C2 HOUSE’를 이달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에서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어반 프라임’에도 적용한다.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주거 공간에서의 생활을 희망하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A27블록에 지하 1층~지상 20층, 총 1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200m 거리에 제2자유로(삽다리IC)가 위치해 자유로, 제2자유로까지 진입이 수월한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2023년 개통 예정인 GTX-A 운정역(예정)과도 인접해 있다. 운정역 개통시엔 서울역까지는 20분 이내, 삼성역까지는 30분 이내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하철 3호선 연장(예정)에 따른 광역 교통망 수혜도 기대된다. 

 

현재 분양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을 위해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1374-1번지 대광프라자 1층에서 사전홍보관을 운영 중에 있다.

 

 


<저작권자 © 리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