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해진 실수요자 사로잡는 비결은? ‘올인빌(All in village)’

2020. 06. 12   09:00 조회수 5,509

▶ 실수요자 중심의 분양시장서 생활 인프라 잘 갖춘 올인빌 단지 인기

▶ 교육∙쇼핑∙생활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 도보로 이용하니 가격도 쑥쑥

▶ 생활 인프라 풍부하고 매교역, 수원역과 인접…GTX-C노선, 수인선​, 트램 등 교통 호재도 기대

 

 

 

주택시장에서 올인빌(All in village)’ 아파트의 인기가 뜨겁다. 멀리 나가지 않고도 교통, 교육, 쇼핑, 여가, 자연 등 생활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는 이들 단지는 현재 확산되고 있는 워라밸, 편리미엄 트렌드와 부합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수요자들은 주거지를 선택함에 있어 편의성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6월 머니투데이와 KB부동산 LiiV ON(리브온)이 공동으로 설문조사한 주택 구매 및 수익형 부동산 투자 의향결과에 따르면, 주택 구입 시 가장 우선시하는 조건 1위가 생활환경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40.57%가 생활환경을 꼽았다. 뒤를 이어서는 교통이 33.61%, 출퇴근 거리가 16.29%를 기록했다.

 

이는 최소한의 반경 안에서 최대한의 편의를 누리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의 니즈가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올인빌아파트 올해 분양 시장에서 상위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랭크

 

완벽한 생활환경을 자랑하는 올인빌단지는 깐깐한 실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분양시장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올해 1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에서 분양한 단지들 중 청약 경쟁률 상위 5위를 기록한 단지를 살펴보니, 모두 ‘올인빌’ 아파트였다. 평균 251.91대 1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인천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은 부평역을 비롯해 롯데마트, 인천성모병원, 부평남초, 부평공원 등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단지로 인기를 끌었다.


2위를 기록한 경기 ‘과천제이드자이’도 합리적인 가격에 더해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인덕원역이 가깝고 과천 도심 인프라를 모두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93.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위 동탄역 헤리엇(149.46대 1) △4위 SH마곡지구 9단지(146.82대 1) △5위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145.72대 1)도 마찬가지였다.


지난 2월 청약가점 만점자가 나와 이목을 끌었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대형 쇼핑몰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 이는 역대 수원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청약경쟁률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올인빌 라이프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 주거 편의성이 프리미엄을 형성! 올인빌 아파트 1년새 25%이상 상승률 기록


주택시장에서는 편리함이 프리미엄으로 형성되는 현상도 보이고 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들에 실수요가 몰리면서 아파트 값이 오름세를 보이는 것.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살펴보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시범한신’의 전용 84㎡가 올해 4월 11억7,200만원(14층)에 거래됐다. 이는 1년 전인 2019년 5월에 거래된 9억3,000만원과 비교하면 2억4,200만원(26.02%) 오른 금액이다. 해당 단지는 분당선 서현역과 AK플라자, 메가박스, 서현초, 중앙공원 등이 모두 도보권에 위치한 단지였다.


경기도 수원시 매교역 일대 아파트들도 높은 시세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주변으로 매교역을 비롯해 수원역이 위치해 있는데다, 롯데백화점, CGV, 이마트 등의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서다. 실제, 권선구 세류동에 위치한 ‘수원센트럴타운 1단지’의 전용 84.75㎡가 지난해 3월 4억4,900만원(3층)에 거래된 데 이어 올해 2월 6억원(3층)에 팔려 1년 새 33.63%의 상승을 보였다.


■ 중심 상업지구 가깝고 도보권 내에 주변 인프라 잘 갖춰져 있어


이 가운데, 이달 경기도 수원시 매교역 일대에서 신규 분양이 예정돼 있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팔달10구역 재개발을 통해 분양하는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 자이’로 HDC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이 손을 잡고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 자이’는 지하 4층~지상 25층, 30개동, 전용면적 39~103㎡ 총 3,432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 중 2,16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특히, 이 단지는 수원시 최중심에 자리하고 있어 쾌속 교통부터 우수학군, 편의생활, 청정 자연 등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올인빌’ 아파트라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 자이’는 분당선 매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1호선과 KTX, GTX(예정)가 지나는 수원역도 매교역에서 한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 경수대로, 매산로 등 도로망을 통해 수원 전역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예정)을 비롯해 인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인계초등학교, 수원중학교, 수원고등학교 등 초•중•고교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수원시립중앙도서관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수의 학원이 밀집해 있는 인계동 학원가도 가깝다.

주변으로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2001아울렛(수원점), 수원영동시장, 메가박스(수원남문점), CGV(동수원점), 홈플러스(동수원점) 등의 쇼핑, 문화시설을 비롯해 대형 종합병원인 카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수원시청, 팔달구청 등의 관공서가 자리하고 있다. 단지 옆으로 수원천이 흐르고 있어 가벼운 운동 및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 정비사업에 교통 개발호재까지 ‘플러스’ 미래가치 기대돼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팔달 재개발 구역은 1만2천여세대가 넘는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수원의 대표 주거 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현재 팔달6구역(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2,586가구), 팔달8구역(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3,603가구)이 분양을 마치고 착공 중이며, 권선6구역(2,178가구)은 내년 상반기에 계획돼 있다.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 자이’는 교통 호재도 잇따르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우선, 인근에 수원1호선 트램이 계획돼 있다. 총 길이 6.17㎞ 구간의 수원1호선 트램은 수원역에서 한일타운(장안구 조원동)까지 9개 정거장을 잇는 노선으로 1호선•분당선 수원역, 신분당선 연장선, 인덕원∼동탄선 등과 환승할 수 있다. 해당 노선이 포함된 ‘경기도 도시철도망구축계획’이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으면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트램으로 환승이 가능한 수원역에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GTX C노선(수원역∼삼성역∼옥정역)과 올해 9월 완전 개통되는 수인선(수원역∼인천역)이 지날 예정이다. GTX-C노선이 개통되면, 강남 삼성까지 22분이면 도착이 가능해져 매교역 일대 지역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문의 : 031-222-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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