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주거지로 발돋움 ‘송정지구’, 군포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찾아가보니

2018. 09. 07   09:00 조회수 510

 
금강주택 브랜드타운이 기대되는 군포 송정지구. 오는 11월 입주민을 맞을 준비로 분주한 ‘군포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에 다녀왔습니다.

 

대야미역에서 차로 5분 정도를 달리면 송정지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송정지구의 첫 인상은 친자연적인 환경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 있는 모습으로 쾌적한 신도시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녹지가 아파트를 에워싸고 있어 마치 전원주택단지 느낌입니다.

 

여기에 친환경 주거지인 동시에 산본이나 안산으로 이동이 쉬워 도심의 생활 편의 시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송정지구는 금강펜테리움 브랜드타운’이라는 등식이 성립되는 곳입니다. 올 초에 입주를 시작한 ‘군포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1차’를 필두로 오는 11월에는 2차, 내년 9월경에는 3차가 입주 예정으로 총 가구수만 2천여 세대에 이릅니다.

 

송정지구의 위치를 보면 군포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고 남군포IC를 이용하면 광명~수원고속도로로 이동하기도 편리합니다. 수도권 서남부를 이어주는 47번 국도도 가깝습니다.

  


다만 입주 초기 택지지구라는 점에서 상권형성이나 대중교통은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느 신도시와 택지지구가 그러하듯 아파트 단지들이 입주를 마칠 때쯤이면 살기 좋은 신흥주거지로 변모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곳입니다.

 

■ 11월 입주 예정, ‘군포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11월 입주를 앞 둔 ‘군포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에 전용면적 76·84㎡ 총 447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제22회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중견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군포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1차’ 만큼이나 잘 지었다고 입소문이 나 있습니다.

 

분양 당시 큰 이슈를 모았던 특화 설계 덕분입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의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한 것은 기본이고 군포 최초로 거실과 방 4개가 일직선상에 놓인 5베이 혁신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여기에 안방 옆 테라스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면적인 룸테라스를 처음 도입한 것도 이 아파트에서 부터입니다.

  

 
단지 주변으로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어 여유로운 산책이 가능한 힐링 아파트로 손색이 없으며 입주를 마친 1차와 가깝다는 점에서 대단지 효과도 기대됩니다.

 

단지 안을 살펴보면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눈길을 끕니다. 단순한 놀이터라기 보다는 놀이공원처럼 특색 있는 시설도 있고 바닥분수도 자리잡고 있어 내년 여름이면 신나게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입주가 완료된 ‘군포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1차’의 입주민 만족도가 높아 입주를 앞둔 2차와 3차에 거는 기대도 크다고 합니다.

 

금강주택 관계자는 “1차 아파트가 입주할 당시 입주민들이 잘 시공해줘서 고맙다며 감사패를 현장소장에게 전달한 부분도 있고 브랜드타운 건설이라는 점도 있어 송정지구는 자부심이 큰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오는 11월에 이어 내년 9월 3차 단지까지 입주를 마무리 지으면 송정지구는 지금보다 더 발전된 모습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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