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과 서초의 초중심을 누리다’ 트리플 역세권 오피스텔, 양재 5번 출구 ‘써밋파크’ 3월 분양 예정

2020. 02. 07   09:00 조회수 8,721




한국자산신탁(시행)은 오는 3월 양재역 5번 출구 바로 앞에서 ‘써밋파크’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11층, 1개 동, 전용면적 19~59㎡, 총 120실로 조성되는 단지는 강남과 서초의 초중심에 조성돼 교통, 편의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주변으로 다수의 회사와 직장이 있어 탄탄한 임대수요를 갖췄다.

 

또한, 최근 1코노미 트렌드에 부합한 최신 평면 구성과 고품격 마감재, 설비 및 편리한 호텔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으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 ‘양재역’ 초역세권…GTX-C노선, 양재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

 

‘써밋파크’는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의 더블역세권인 ‘양재역’ 5번 출구 앞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강남역, 교대역, 남부터미널역 등 강남권 주요 지역을 환승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으며, 직장수요가 풍부한 판교역도 접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강남대로 및 경부고속도로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차량 이용 시 서울 및 경기권 도심으로 수월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써밋파크’는 인근에 개발호재가 풍부해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국토부에 따르면 양재역은 GTX-C노선(양주~수원)이 예정돼 있으며, 총 4조3,000억 원이 투입돼 2021년 착공,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GTX는 지하철보다 3-4배 빠른 최고속도 시속 180km로 운행되며, 향후 C노선이 개통될 경우 서울을 비롯해 경기 주요 도심으로 쾌속한 이동이 예상된다. 특히 양재역은 트리플 역세권이 갖춰져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또한 서초구가 추진 중인 양재택지 지구단위계획도 관심을 모은다. 서초구는 2002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된 양재역 일대를 강남도심의 새로운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총 사업비 3억3,400만 원을 들여 ‘상업지역’ 확충을 검토하는 ‘양재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을 진행 중이다. 서초구 보도자료에 따르면 용역 대상지는 당초 양재역 주변 8만2,550㎡ 가운데 양재1동 일대(4만9,035㎡)와 서초구청사 부지(2만4,591㎡), 양재전화국 일대(3만9,086㎡)까지 포함해 총 19만5,262㎡였지만, 2018년 도시공간구조 및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 선정 등 여건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재역 주변이 11만192㎡로 확대 및 조정됐다. 또한 서초구청사 부지와 양재환승주차장 부지가 특별계획구역으로 결정(신설)되면서 각각 면적이 1만6,168㎡, 7,927㎡로 결정(신설)됐다. 서초구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강남권 신흥 주거지와 더불어 업무, 상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서초구는 경부고속도로(양재~한남IC) 지하화도 추진 중이다. 서초구는 지난 2017년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 5대 학회에 의뢰한 ‘서울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간 구조 개편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하 복층화(상•하행) 12차로, 저류조 ▲지상 강남권전용 8차로, 친환경 문화 복합공간 그린 인프라 조성을 골자로 한 내용이다. 향후 경부고속도로가 지하화 되고 상부에 공원 등 녹지공간이 조성되면 이는 청계천 복원사업을 뛰어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서초구는 예술의전당 일대가 클래식 음악•문화 중심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에 따라 지난해 7월 서초구의 서초음악문화지구 관리계획을 승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초구는 예술의전당 및 악기거리 일대(면적 41만109㎡)를 서초음악문화지구로 조성하고 클래식음악 관련 문화시설과 문화업종 육성, 지역의 문화적 특성 보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 관리와 사업발굴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양재시민의숲•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기업체 인접, 탄탄한 임대수요 갖춰

 

‘써밋파크’는 서초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를 선점해 풍부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맞은편에 말죽거리공원이 있으며 인근에는 매봉산과 양재천근린공원, 양재시민의숲이 위치해 있어 취미와 여가,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서초구청, 서초보건소, 서울행정법원을 비롯해 예술의 전당, 악기거리, 양재도서관, 서초도서관(2020년 예정), 방배숲도서관(2021년 예정) 등이 있으며 롯데백화점(강남점), CGV(강남점), 메가박스(강남점) 및 각종 병원, 식당 등이 가까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췄다.

 

여기에 탄탄한 배후수요도 기대된다.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대규모 및 각종 다양한 기업들이 위치해 있으며, 대치•도곡•양재에 명문 학원가가 자리하고 있어 장•단기적으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특히 오피스텔은 청약가점과 관계없고, 분양가상한제 등 주택 규제에서도 자유롭기 때문에 1인 가구, 대학생, 자취생, 노후화 오피스텔을 떠나 새 오피스텔로 옮기는 사람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가 아파트에 집중되면서 내 집 마련이 점차 어려워지자,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이 상대적으로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 ‘써밋파크’, 호텔식 인테리어 조성…야외카페•홈IoT시스템•공기정화시스템 등 적용

 

‘써밋파크’는 수요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고품격 마감재, 시스템 및 편리한 호텔 컨시어지 서비스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출입구 및 1층 로비의 인테리어가 호텔식으로 꾸며지며 발렛파킹, 청소, 세탁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공용공간에는 코인세탁실과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옥상에는 한강을 조망으로 힐링과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야외카페와 루프탑 라운지를 비롯해 옥상 엘리베이터 홀에는 카페테리아가 조성된다. 단지 내부는 최고급 마감재가 적용되며, 가전•조명•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홈IoT시스템과 실내 공기질을 관리하는 공기정화시스템이 적용된다.

 

써밋파크 분양 관계자는 “양재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써밋파크’는 강남과 서초 초중심에 있어 교통, 편의, 주거환경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특히 GTX 개발호재를 비롯해 탄탄한 임대수요를 품고 있어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써밋파크’의 견본주택은 논현역 3번출구(서초구 강남대로 539)에 마련되며 분양은 3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 리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