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맘 사로잡은 반도건설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 또 한번 완판 기대

2018. 05. 16   13:45 조회수 9,114

 

 

 

첨단 ICT 인공지능, 별동학습관 교육특화에 대구 학부모 수요자 관심 높아
대구국가산단 총 2,115세대 유보라시티의 마지막 프리미엄.. 5/16(수) 1순위 청약


 

반도건설이 지난 11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이 또 한 번 대구맘의 관심을 받으며 완판(완전판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실제 반도건설이 앞서 분양한 2차 물량은 정당계약 일주일 만에 100% 계약완료하며 국가산단 분양시장에서 큰 화제가 됐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반도유보라의 첨단 ICT 인공지능 서비스와 단지내 별동학습관 교육특화 상품에 주목했다는 평이다. ICT 홍보부스에서 만난 한모씨(40)는 “첨단 ICT 인공지능 서비스가 적용된다고 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 와서 설명을 들어보니 매우 편리할 것 같다”며 “국가산단의 비전과 더불어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첨단 인공지능 아파트가 되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 윤모씨(36)는 “NE능률, YBM넷 등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아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고 해서 만족도가 높다”며 “뿐만 아니라, 알파룸, 드레스룸, 다락공간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 평면도 마음에 들어서 남편과 상의해 청약해보려 한다”고 전했다.

 

 

  < ‘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 ’ 견본주택 상담석 >


 

대구는 교육열이 높은 지역인데다, 산업단지인 대구국가산단의 특성상 자녀교육에 관심이 높은 3040세대가 주요 구매층으로 부상하면서 교육여건이 우수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에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게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반도유보라’ 브랜드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가득했다. 금번 3차를 분양하면 지난해 입주한 1차 813세대, 분양완료분 2차 527세대를 합해 국가산단에서만 총 2,115세대의 유보라 브랜드시티가 형성된다. 여기에, 반도건설이 국가산단에 선보이는 마지막 프리미엄 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국가산업단지는 미래형자동차, 물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먹거리 산업 용지가 들어서는 첨단미래형 산업단지로서, 현재 약 158개 기업이 착공 및 입주 중에 있어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은 대구국가산업단지 A1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74, 78㎡, 총 775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74㎡A 425세대, ▲74㎡B가 150세대, ▲78㎡가 200세대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40만 원대이며 계약금 계약시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중도금 납부유예 조건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은 5/15(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수) 1순위, 17(목) 2순위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중리 479번지로, 반도유보라2차 견본주택과 같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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