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개발, ‘동대신역 비스타동원’ 6월 분양

2018. 06. 13   11:35 조회수 3,704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503가구 중 343가구 일반분양 
부산지하철 1호선 동대신역 역세권에 교육여건까지 우수해 수요자 관심 높을 전망


<동대신역 비스타동원 광역조감도>  

 

동원개발은 6월 부산 서구 동대신동 1가 24번지 일원에 ‘동대신역 비스타동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503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전용면적 59㎡, 73㎡, 74㎡, 84㎡ 총 34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가구수는 ▲59㎡ 116가구 ▲73㎡ 95가구 ▲74㎡ 44가구 ▲84㎡A 36가구 ▲84㎡B 52가구다. ‘동대신역 비스타동원’은 부산지하철 1호선 동대신역 역세권 단지인데다 중소형 100% 단지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전망이다.

 

 ‘동대신역 비스타동원’의 가장 큰 장점은 부산지하철 1호선 동대신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라는 점이다. 역까지는 도보 6분 거리여서 지하철을 이용한 출퇴근이 용이하며 부산터널, 구덕터널, 대티터널을 이용해 시내 진출입이 쉽다.

우수한 교육여건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에 화랑초, 대신여중, 부산서여고, 혜광고, 경남고, 동아대학교등이 위치하며, 구덕로변으로 자리잡은 학원가를 이용하기에 유리하다.

 

또, 대신동 상권 외에도 남포동 생활•문화상권 접근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그밖에 롯데백화점(광복점), 롯데마트(광복점), 서대재래시장, 동아대 병원, 부산대 병원,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및 구덕운동장 생활체육공원 조성 등 문화 및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주변 지역 개발호재가 풍부한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과거 부산의 전통 부촌인 대신동 일대에 재개발•재건축 등 약 6천여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부산 서구를 대표하는 신흥 업무 및 주거지역으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인근에 도심-항구-철도를 연결하는 북항재개발이 추진 중이어서 개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부산시 자료에 따르면 북항재개발은 사업비 총 8조5,190억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사업이다. 해양공원 등 친수시설, 항만시설, 상업ㆍ업무 등 복합기능이 들어서며 사업에 따른 총 경제파급 효과는 31조5,000억원, 고용창출 12만명이 예상된다.

 

대신동 신규 단지 중에는 유일하게 평지에 위치한 ‘동대신역 비스타동원’은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가 적용되며 알파공간 특화 및 다양한 옵션이 제공될 예정이다. 그밖에 주민운동시설,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아울러 동원개발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비스타에 걸맞게 최고급 마감재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동원개발은 1975년 설립 이래 43년 연속 흑자달성에 성공한 부•울•경 최대 건설기업이다. 전국적으로 100여 개 사업장, 7만여 가구를 공급했으며, 2017년 건설공제조합 신용등급 AAA, 2017 이크레더블 신용등급 AA+, 2017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등급 AAA 등 탄탄한 재무건전성을 인정받았다. 또, 경제전문지 포브스 아시아가 뽑은 '2016년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에 건설사 중에는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동원개발 관계자는 “단지가 동대신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평지인데다 교육여건까지 우수해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북항재개발, 구덕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등 지역 인근 개발호재까지 갖춰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대신역 비스타동원’의 견본주택은 부산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 문의 : 1899-6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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