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대구 대명동 민간임대주택 ‘앞산 리슈빌 & 리마크’ 8월 공급 예정

2018. 08. 07   08:30 조회수 5,972

교통부터 생활, 교육, 문화까지 다채로운 생활 인프라 풍부

 

<대구 앞산 리슈빌 & 리마크 조감도>

 

계룡건설은 이달 중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959-2번지 일대에 '앞산 리슈빌 & 리마크'를 선보인다.

10일 견본주택을 오픈하는 이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1단지는 지하 2~지상 7, 8개동, 전용면적 59~84,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2~지상 7, 3개동, 전용면적 49~84, 110가구로 구성돼 총 409가구 규모다.

 

특히 대구광역시 앞산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20년만의 새 아파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시 남구는 미분양 ‘0’인 지역으로, 지속적으로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새 아파트에 대한 갈증이 심한 지역이었다.

 

남구 중심에 위치해 입지적인 장점이 탁월하다. 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과 대명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으로 시내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다양한 버스노선을 갖춘 교통 요충지이다.

 

단지 인근에는 두류공원과 대덕산, 앞산, 앞산 빨래터공원 등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남구의 유일한 대형마트인 홈플러스가 위치해 있으며, 대명시장, 안지랑 곱창골목, 앞산 카페거리 등과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와 맞닿아 있는 대명초를 비롯해 남명초, 남도초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교육시설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특히 단지 내에는 전문 보육강사를 갖춘 국공립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교육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단지 내에도 수요자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전체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다.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해 더욱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이사 걱정 없이 8년간 장기거주 할 수 있으며 임대료는 시세대비 저렴하다. 취득세 및 재산세 부담이 없어 세액공제를 통한 절세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앞산 생활권에서 20년 만에 새 아파트가 조성되는 만큼 이미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라며 교통부터 생활, 교육 문화까지 최적의 주거환경을 모두 편리하게 누리면서 이사 걱정 없이 8년간 안정된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도 높은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1037-4번지에 조성 중이며, 입주는 201811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053-625-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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