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과 수성구 생활권 아파트 견본주택 오픈, 주말 1만2000여명 인파

2019. 01. 28   09:00 작성자 타이포그라피 조회수 9,268



동원개발이 지난 25일 개관한 동대구 비스타동원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총 12000여명이 몰렸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픈 전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오후에도 꾸준히 방문객들이 몰리며 상담을 받으려는 대기 인원도 상당했다.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대구의 새로운 인기 주거 지역인 동대구역 생활권 내에 위치하며, 수성구 생활권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 , 주변 정비사업을 비롯해 엑스코선 연장 등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10%(1,2차 각 5% 분납), 중도금 대출 신청 전 전매 가능한 안심전매제 등 실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혜택도 제공돼 수요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대구광역시 동구 신청동 47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뉴타운신천 주택재건축 단지인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지하 2~지상 23, 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24가구 중 36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가구수는 5951가구 ▲7437가구 ▲84A 176가구 ▲84B 104가구다.

 

동대구 비스타동원의 가장 주목할 점은 뛰어난 광역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대구지하철 1호선과 KTX가 지나가는 동대구역을 비롯해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이 모여 있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에서 교통 수단 간 최단 거리 환승이 가능하다. , 영화관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서점 등이 입점된 신세계백화점과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검찰청, 대구MBC, 아양아트센터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단지 인근에 밀집해 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최모씨(56세 남, 북구 산격동 거주)업무적으로 타 지역으로 이동이 많은데, 동대구역이 가깝고 KTX, 고속버스 등이 모여 있어 좋다인근에 신세계백화점이나 문화시설이 가까워 퇴근 후 여가 활동이 가능해 1순위 청약을 넣으려 한다고 말했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동대구 비스타동원바로 앞 효신초가 있어 어린 자녀의 안심통학이 가능하고 동부중, 동원중, 동문고, 청구고, 중앙고 등의 중·고교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단지는 수성구와 가장 인접한 곳에 위치해 대구에서 제일 큰 규모의 학원가와 대구광역시립수성도서관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을 생각한 동대구 비스타동원만의 설계도 돋보인다. 전 가구 남향 위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주차장은 지하로 배치해 단지 내 보행자의 안전 걱정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키즈카페, 독서실, 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더불어 중앙광장, 어린이 놀이터, 쉼터 등도 조성돼 단지 내에서도 운동과 휴식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박모씨(42세 여, 동구 방촌동 거주)요즘 동대구역 인근이 뜨고 있는 것 같아 관심이 많다교육 환경이 우수해 아이들을 키우기 좋을 것 같고, 단지 내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동원개발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동대구 생활권이 우수한 입지 여건을 자랑해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한 것 같다수성구와 인접해 교육이나 각종 인프라 공유가 가능하고, 인근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수한 청약결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동대구 비스타동원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 86(두산동 5-5번지)에 위치한다. 청약 일정은 30()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2(), 계약은 25()~27()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111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 리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