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셋째 주] 삼성동 상아2차 출격준비... 추석이후 분양시장 술렁

2019. 09. 11   16:05 작성자 뷰림이 조회수 5,110

 

추석 연휴가 끝난 9월 셋째 주, 분양시장은 잠시간의 재정비에 돌입합니다. 견본주택은 서울과 경기에서 개관할 예정이며 청약접수는 제주와 인천에서 진행됩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2곳에서 총 215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22, 계약은 15곳에서 진행됩니다.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할 예정입니다.


 


 

<견본주택 개관>

 

20일 삼성물산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9-1, 4 일원에 들어서는 삼성동 상아2차 재건축 `래미안 라클래시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입니다. 지하 3~지상 35, 7개 동, 전용면적 19~79㎡ 총 67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12가구가 일반 분양분입니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했습니다. 경기고를 비롯해 다양한 초∙중∙고 등이 인접하고 대치동 학원가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날 ㈜한라는 서울 종로구 숭인동 142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입니다. 지하 5~지상 21, 전용면적 19~79 547실로 조성됩니다. 지상 2~3층에는 오피스, 지하 1~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지하철 1, 2호선 및 우이신설선 신설동역과 1, 6호선이 지나는 동묘앞역이 가까이 위치했습니다. 단지 바로 앞에 청계천이 위치해 여가생활을 누리기 좋으며, 일부 세대 청계천 조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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